근데 독서한다고 안하고 책 읽는다고 표현을 함.
똑같은 뜻이지만
알게모르게 독서가 좀 딱딱한 이미지가 있긴함. 여튼
보통 책안읽는지 책 읽는다고 하면 정적이 흐르는 경우가 많음
진짜 순간적으로 ".......... " 이렇게 됨 ( AH ㅏ... 딱 이거임)
이럴 경우에 나는 당황하지않고 적당히
스스로 책이 재밌다든지 좋다든지
생글생글 커버했음 그러면 듣는 사람도 그제야 수긍하고 적당히 호응해줌.
따로 책 ㅊㅊ해달라는 사람도 있음
나는 원래 혼자 즐기는게 최선이란 생각을 했는데,
기왕 독서 취미 드러낼때가 오면 스스로 어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걸 느꼈음. 자기하기나름인듯
똑같은 뜻이지만
알게모르게 독서가 좀 딱딱한 이미지가 있긴함. 여튼
보통 책안읽는지 책 읽는다고 하면 정적이 흐르는 경우가 많음
진짜 순간적으로 ".......... " 이렇게 됨 ( AH ㅏ... 딱 이거임)
이럴 경우에 나는 당황하지않고 적당히
스스로 책이 재밌다든지 좋다든지
생글생글 커버했음 그러면 듣는 사람도 그제야 수긍하고 적당히 호응해줌.
따로 책 ㅊㅊ해달라는 사람도 있음
나는 원래 혼자 즐기는게 최선이란 생각을 했는데,
기왕 독서 취미 드러낼때가 오면 스스로 어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걸 느꼈음. 자기하기나름인듯
근데 요즘에 대놓고 취미가 뭐냐 이렇게 잘 안 묻지 않나? 보통 시간날때 뭐 하냐 물으면 할 일 없을땐 그냥 아무 책이나 읽는다하면 그런가 보다 하던데
뭐 취미 얘기 나올때 한정임. 직장이든 어디 모임이든 처음 관계형성할때 ~ 지금은 책 읽는거알아서 말 더안나오지만.
내 취미가 일이든 지인이든 어느정도 친해주면 그사람한테 꼭 한권만 골라서 책 추천해달라고함. 요즘 사람들 다 대학나오고 자기계발 서적이나 베스트 셀러 한번이라도 안 읽은 사람은 없으니까. 그래서 만화책이라도 찾아 읽는데 어차피 몇년 지나면 잊혀질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추천한 책은 기억에 남음 ㅇㅇ. 다른 사람들이 읽은 책수집이 내 취미임
아 좀 공감이 가는게 솔직히 추천해주는 책에 따라서 상대방 이미지가 바뀌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