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교양 서적에서도 페미코인 타는게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오파비니아 시리즈는 그렇지 않았는데 최근의 두 책은 특이하게 여성주의 시점으로 본 교양서적이었고 단순히 여성주의 시점으로 생물학을 바라보는게 끝이 아니라 더 나아가 여성학까지 건드리는 것 같아서 이전 작품과 동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음
원더풀라이프(s4oob)2021-07-09 16:34
답글
ㄹㅇ..여성과학자가 저자인 과학책들은 대부분 과학에 여성주의를 가져오더라..그래서 페미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용땜에 거르게됨
최근 2권은 내 기준으로 별로였는데 이건 꼴리네
맞아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구나..먼가 오파비니아시리즈에서 동떨어진 느낌이었음
과학교양 서적에서도 페미코인 타는게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오파비니아 시리즈는 그렇지 않았는데 최근의 두 책은 특이하게 여성주의 시점으로 본 교양서적이었고 단순히 여성주의 시점으로 생물학을 바라보는게 끝이 아니라 더 나아가 여성학까지 건드리는 것 같아서 이전 작품과 동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음
ㄹㅇ..여성과학자가 저자인 과학책들은 대부분 과학에 여성주의를 가져오더라..그래서 페미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용땜에 거르게됨
ㅋㅋㅋ 암모나이트도 여혐이라고 수모나이트라고 불러야 한다고 따지는 거 아님? 과학에 페미를 묻히다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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