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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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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점은 무난하고 가장 접근성이 좋은 일본추리문학 작가
(일반인기준) 읽기 쉬운 문체 + 중박은 침
꽤나 소재도 다작하는 작가치곤 다양하다고 생각함
(이점은 베르베르나 기욤뮈소보다 나음)

2. 다만 깊게 파고들면 애매함의 극치
구성이 엄청 탄탄하다도 아니고 트릭이 절묘한것도 아니고
본격 사회파 머 이런 기존의 틀에 낑겨박기도 애매함

어찌보면 추리의 입문일수도 있는 작가인데 이정도로 분류하기 힘든 작가도 드뭄

3. 대충의 리뷰 or 플로우 차트 (일단 읽은것만 + sf 잘안읽기도 해서 뺌+집에없어서 기억 안나는거 빠짐+읽은지 오래된것들 많음)




3 top 악의 용의자x 백야행

3개 다 각자 색이 있고 구성이 탄탄해서 괜찮다 생각함

주로 요걸로 시작하는경우가 많고 추천도 많아서 대충의 플로우를 얘네를 토대로 정리해봄





악의 계열 → 그나마 가장 추리쪽에 가까운 계열 (강하진 않음)
요쪽이 맘에든다면 xx살인사건으로 끝나는것들 (가면산장 학생가의 살인 등)읽어보면 댐

성녀의 구제(아래의 케이스로도 볼수있음)
옛날에 내가 죽은집 방황하는 칼날 신참자 살인의 문등등이 이쪽 계열

살짝 분위기가 어두울수 있음

추리의 요소는 약하지만 공허의 십자가 새벽거리에서 등등도 이쪽 계열
위험한 비너스도 이쪽 계열이라면 계열인데 좀 마니 가벼움

가가형사도 이쪽



용의자 x 계열 → 약간의 과학적 요소가 결합된 추리 계열
갈릴레오 라플라스 한여름의 방정식등을 포함
위꺼보다 분위기가 가벼운 경우가 많음


백야행 계열 → 미스터리 연작류

멍청할졍도로 순진한 남캐가 매력쩌는 여캐한테 빠지면 벌어지는 미스테리가 주된 상황?

얘네들도 대체로 좀 어두움
개인적으로 평균적인 몰입도나 구성이 3가지계열중에서 제일 탄탄하다고 생각함

대표적인게 환야

유성의 인연은 이쪽 계열이긴 한데 마니 가볍고 애초에 남매간이었던걸로 기억함



요렇게 3개가 대표적인 라인이고
요범주에 안들어가는건 거의 아예 sf류거나 좀 초기작이거나
나미야잡화점이나 연애의 행방처럼 말랑말랑하거나

+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아직 안읽어봄





4. 개인적으로 정말 제로베이스라면 유성의 인연을 추천하는편

이유라면

1. 백야행 계열에서 가장 말랑하고 밝은 분위기면서
2. 백야행계열의 장점을 전부 가지고있어서 라이트하게 읽기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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