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푸시킨의 '대위의 딸' 이야!! 카자크 반란이란 배경과 순수한 사랑, 매력적인 인물들 그리고 푸시킨의 더할나위없는 갓 필력까지? 러시아 소설 입문하려면 쉽게 읽히는 대위의 딸이 제일이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줄이면 "대딸"
오...
ㄹㅇ 개띵작이지. 기차 탈 일 있어서 기차에서 읽었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