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게 듣긴 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음. 도끼 소설 긴 것도 글자 수대로 고료 줘서 그랬다는데 아님 말고
위고는 부자라서 그런 거 별로 신경 안 썼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이 ㅈㄴ 많았던 거임. 그 많고 많은 잡설 중에 오늘날 독자들에게 기억되는 대목은 파리의 하수도 묘사 정도일 뿐이라는 게 지못미긴 하지만 ㅋ
나도 그렇게 듣긴 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음. 도끼 소설 긴 것도 글자 수대로 고료 줘서 그랬다는데 아님 말고
위고는 부자라서 그런 거 별로 신경 안 썼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이 ㅈㄴ 많았던 거임. 그 많고 많은 잡설 중에 오늘날 독자들에게 기억되는 대목은 파리의 하수도 묘사 정도일 뿐이라는 게 지못미긴 하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