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가끔 취미로 음식을 만드는데 딱히 먹기 위한 음식은 아니야. 물론 먹긴 하지만.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고 거기서 오는 성취감? 완성도? 그런 부분이 삶에서 하나의 루틴처럼 되어 버린 주인공.


누구에게 대접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자신만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다시 보고 싶은데 기억이 안난다.

이 책 제목 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