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자체가 작가의 향상심이 반영되고 뭘 표현해냄으로써 승화시키려 하는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이 


통틀어 유미주의에 가깝지 않음?


음....생각해보니 이건 문학을 하는 그냥 .. 자세고 

엄연히 무슨 무슨 '주의' 붙은 작품들은 정말로 작품 자체가 그런 방향성을 갖고 있다라는 거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 군. 


그래서 유미주의 내용이 뭐냐? ? 


주인공이 아름다움이란 가치에 미쳐있다는 거야, 

아님 작가의 서술이나 표현방식이 남달리 유려하고 이미지풍이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