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온지 20년+@나 되었고


그렇게 전문적인 지식이 들어간 책도 아니지만


지금까지 통용될 책이라고 봐.



시대의 가치를 다시 되찾고 싶은 사람이면 뭔가 열심히 될 거라 믿는다.


작자는 찰스 테일러라는 대학자인데, 헤겔주의자이고...윤리학의 대가로 유명함.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을 점잖은 어조로 극렬히 까는 사람임.



간단히 말하면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학풍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음.


책 리뷰는 남겨야되는데 한번 더 읽고 남겨야되서 오랜 후에 남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