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가는 몇년전에읽어서 자세힌 생각 안나지만 농담이랑 삶다곳 보니까 지속적으로 작품에서 보여주는게 사람과 사람사이에 서로, 또는 일방적으로 이해가 되고 마음이 통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상황들이 희극적으로 나타나는 에피소드들인듯. 그래서 서로 화자 바꿔가면서 모든 상황을 다 까발릴때 묘한 카타르시스가 있음
최대한 많은 화자를 통해서 상황의 거의 모든 면을 독자들에게 오픈하는것도 특징인거같은데 이거도 앞에말한 것 때문에 의도된 이야기 방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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