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이 쓴 수필인데

「죄와 벌」에서 그는 차차 자기가 빠졌던 자기 인생 가운데서 떠오르다가, 또 맥없이 푹 빠지며 ‘모든 죄악은 법률로써 해결된다’와 ‘맑은 사랑이 제일이다’ 라는 큰 모순된 부르짖음을 당연한 듯이 발하였다.



맑은 사랑 어쩌구는 몰라도 법률 운운하는건 좀 납득이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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