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책 안 사고 도서관에서 빌리는 편인데 내가 사는 지역 도서관엔 재고가 없음2학기 개강하면 그때야 빌릴 수 있을 거 같은데 2달은 기다려야 됨평전이라 두고두고 읽을 가치는 있으니까 걍 살까 흠
개비싼데
700페이지 준벽돌
조니 미첼 최애 앨범 뭘로 꼽음
음… 레이디즈 오브 캐년 젤 많이 들음
나라면 도서관에 희망도서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