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가 쓴 ‘개는 말할 것도 없고’ 읽는 중인데

타 작품 스포일러를 왜 이렇게 남발해대는지 모르겠다.

역자후기에서 스포일러하는 게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이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구만ㅋ

역자후기는 안 보면 되기라도 하지, 진짜 작가가 직접 작중에서 스포일러하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