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밈 존나 역겨움
괴상한 짓 하는 사람이나 뜬금없이 웃는 사람한테
"오 저 친구 돈키호테를 읽었나보군" ㅇㅈㄹ ㅋㅋㅋㅋㅋ 진짜 바이럴 그 자체 아님???
암만 옛날이라도 그렇지 코쟁이 씨발련들이 믿을만한걸 구라를 쳐야지 ㅋㅋㅋㅋㅋㅋ
스페인어를 보고 "세르반테스의 언어"??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딴 밈 들이미는 거 개역겨움
할 줄 아는거 투우밖에 없는 미개한 라틴새끼들 속여도 정도가 있지 ㅋㅋㅋㅋㅋ
솔직히 돈키호테 좀 재밋긴 함. 7년의 밤 정도로는 재밋음 근데 캐릭터성은 정유정 작가가 쌉바를듯
세르반테스 요즘 태어났으면 웹소설 등단했다가 문피아에서 왕따당하고 굶어죽을 정도 재능 아님??
세르반테스가 이시대에 태어났으면 고전들을 읽고 더 뛰어난 재능을 펼쳤을지도 모르지
ㄹㅇ 그러니까 열린 한정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