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노인들의 옛날 궁핍했던 시절 얘기.
시장통 얘기, 미련한 희생 얘기, 부모자식 애증 얘기, 아들 딸 차별 얘기...

지질하고 우울하고 자기연민에 빠진 얘기가 너무 많아서 짜증이... '한 세대만에 너무 많은 게 바뀌긴 했나보다.' 이 정도의 감상밖에 안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