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가 꽂혀 있었다.
만화 가시고기, 뚱딴지 조선시대나 읽던 내가 처음 느낀 자극적인 맛!
나는 그것을 엔죠이했고, 나의 독서는 '개미', '파피용', '타나토노트'로 발전해나갔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지금,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퇴물로 평가받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가 꽂혀 있었다.
만화 가시고기, 뚱딴지 조선시대나 읽던 내가 처음 느낀 자극적인 맛!
나는 그것을 엔죠이했고, 나의 독서는 '개미', '파피용', '타나토노트'로 발전해나갔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지금,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퇴물로 평가받는다.
불란서 대머리쉨 ㅋㅋ
학급문고는 신화동물사전 그것도 재미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