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두번 반복된다. 처음엔 비극으로 두번째는 희극으로
여기가 로도스다 여기서 뛰어라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다
등등 교묘한 인용과 절묘한 글솜씨 보여줌
차라리 소설을 썼다면 수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을텐데 안타까움
이미 학문적으로는 마르크스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듦
여기가 로도스다 여기서 뛰어라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다
등등 교묘한 인용과 절묘한 글솜씨 보여줌
차라리 소설을 썼다면 수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을텐데 안타까움
이미 학문적으로는 마르크스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듦
청년 때 끝내 주는 시도 썻어.
이세계 판타지소설을 정치에서 쓰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