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과 예약한 책을 빌릴 수 있다고 문자가 왔다.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서 빌린 네권
전진하는 페미니즘, 거리에 나온 페미니즘, 혁명론, 러시아 혁명을 반납하면서
돈 주고 사긴 아까워서 예약한 현남 오빠에게, 82년생 김지영을 빌릴려고 했다.
혁명론이 30페이지 정도 남아서 도서관에서 읽었다.
주말이라 종합자료실이 5시까지 한다는 걸 잊고 있었다.
반납은 무인 도서 반납함에 하면 되는데 당장 읽을 책이 없어서 급하게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매월당 출판사게 있었는데 별로라서 다른 서점에 갔다.
파우스트를 사려고 했는데, 마감 시간이라 못 샀다.
다시 원래 서점으로 가서 열린책들 죄와벌이 평이 좋다고 들어서 구매했다.
으으 읽을 거리 없어서 죄와벌 충동 구매 오우야
활자중독 오우야

일기장 에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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