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가였고 자전소설이었던 것 같아
짧은 에피소드를 여러개 엮은 형식에 내용이 좀 왕따 가난 비행청소년 성소수자 뭐 그런 3류인생 인간들에 대한 거였는데 제목도 기억 안 나면서 그 중 딱 한 이야기만 기억이 남
어떤 가난한 남자애가 학교에서 나눠주는 카스테라를 딴 애들 다 먹을 때 지는 안 먹고 가방에 넣어두고 집에 가선 그거 부순거에 우유섞어가지고 팬케이크 만들어서 엄마랑 먹는 내용이었음
문득 생각나서 찾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