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보면 잡 생각이 너무남.


책을 읽어서 머리가 잘 돌아가서 


그런가.. 뭔가 상념에 깊게 빠져드는데


과거에 있었던 일을 회상하기도 하고


미래의 어떤 일을 상상하기도 할때가 잦다..


책의 내용과 그런 잡념들이 뒤섞임.


그게 안좋은 기억을 떠올리게해 고통으로 다가올때가 있어


독서의 단점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