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뿌리는 알아야지.
문화적으로 한자 쓰고, 젓가락으로 쌀밥 먹고, 유교적 문화 있고,
외국에서 입양되서 살았다하더라도
특유의 성대,체취,체형,성기크기,머리색깔,눈색깔,직모,안와상융기 등 유전적 성향은 못바꾼다.
그게 조상대대로 dna는 거쳐온 성격적 성향에도 영향 끼친다.
성별별 수학성적, 성별별 선호하는 학과, 동양인의 대학진학율 이런거 문화적 차이에서만 비롯된게 아님.
그래서 동양고전은 나를 아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나를 아는 과정은 가족 친구 동료 공동체를 거울 삼아 아는 건 피상적으로 알뿐이다.
걔네들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라 태어남 당한거거든. 태어나는 거 자기선택권 있었던 사람 없다.
태어나서 태어난대로 걍 살아왔을 뿐임. 어디서 유래된건지 잘모름.
추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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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상융기 드립치는거 보니까 서양에 열등감 느끼는 히키코모리 찐따 확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