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69지만 야스는 안나옴 ㅋ 1969년을 가리킬 뿐 '1969년, 우리들은 17세였다. 그리고 동정이었다. 17세로 동정이라는 것은 별로 자랑할 만한 것도, 부끄러워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었시만, 중요한 것이다.' 걍 모쏠아다들이 나와서 학생운동이라는 시대상을 허상으로 삼아 좌충우돌하는 얘기라 딱 독붕이 취향일거임 - dc official App
닐 영 은 못참지
일어 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