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반까지 더럽게 재미없는 느낌 듦 이딴게 나보코프 픽?? 하다가 문장 하나때문에 대가리 쎄게 얻어맞고 응??? 뭐??? 뭐임 시발 뭔 일 난거임 하게됨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틀뢴읽다가 보르헤스 눈 실명시킬뻔함 - dc App
나도 중간까지 갔을 때 대체 뭔 개소린가 싶었는데 나중에 가서 질질쌌음
나비는 보르헤스 칭찬인지 악평인지 헷갈림: 보르헤스의 작품들을 처음 읽었을 때 마치 경이로운 현관에 서 있는 것 같았는데 둘러보니 집이 없었다
그게 마술적 사실주의에 대한 정확한 묘사 아님?
그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