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은 문동꺼몇권밖에없어서 민음사는 도서관에서 빌려서만봤는데
종이변색있는건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보니 땀묻은손으로 보거나 먼지많은장소에서보거나 책에 안좋은 영향을 줄 여러요소가 있을거같단생각에
별생각안했는데 민음사 페이퍼백이라는 말을 여러번보고 궁금한데
페이퍼백은 신문지같은종이 아니야? 미국원서 동화책같은거 몇권가지고있는데 그것들은 페이퍼백이라고쓰여있고 가격도싸고 가벼운데 종이가 ㄹㅇ신문지재생같음
민음사는 이런종이아니던데 그것도 페이퍼백맞아?
그게 일단 커버, 종이질 이런걸 일단 떠나서 책을 글루같은걸로 붙인거면 페이퍼백임. 실로 스티치 한거면 하드백으로 보는게 맞고… 스티치 할라면 좋은 종이 쓸수 밖에 없고..
아 종이로 따지는게아니구나 무선제본같이 제본방식으로 따지는거엿구나
민음사가 반양장이라는 국적불명의 엉뚱한 용어를 많이 쓰기도 하는데 서양에서는 하드커버, 페이퍼백이라는 두가지 분류밖에 없음. 하드커버가 이미지랩이랑 더스트커버 두가지로 나뉘는거고.
알려줘서 감사. 신문지 재활용같은 느낌만 페이퍼백인줄알앗엇음 반양장이라는 말의 선구자가 민음사엿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