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은 문동꺼몇권밖에없어서 민음사는 도서관에서 빌려서만봤는데


종이변색있는건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보니 땀묻은손으로 보거나 먼지많은장소에서보거나 책에 안좋은 영향을 줄 여러요소가 있을거같단생각에


별생각안했는데 민음사 페이퍼백이라는 말을 여러번보고 궁금한데


페이퍼백은 신문지같은종이 아니야? 미국원서 동화책같은거 몇권가지고있는데 그것들은 페이퍼백이라고쓰여있고 가격도싸고 가벼운데 종이가 ㄹㅇ신문지재생같음


민음사는 이런종이아니던데 그것도 페이퍼백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