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허세 철철 넘쳐흐르던 시절의 글이었지. 지금은 철 좀 들어서 사람도 변하고 문체도 많이 쉬워졌음.
테크리스토(cloudno9r)2021-07-12 00:06
아니 박찬국씨도 존재와 시간 앞에서는 "강독" 수준으로 어려운 글을 써야만 했는데 이 말은 좀 심함. 지금 이 이미지만 보더라도 1번은 힘든데 2번은 철학 교양서에 나올만한 수준임
익명(211.108)2021-07-12 00:18
정확히는 쉽게 쓸 수 있는 글을 굳이 어렵게 표현하려고 노력하진 않는 거 같음. 쉬운 글 조차도 어렵게밖에 못쓰는 사람이,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사람이 이해되게, 혹은 지가 써놓고 지는 읽을만하게 쓸 거라는 기대가 없음
촛불스님(yuri40)2021-07-12 00:20
허지웅 요새는 사람 많이 달라졌던데
익명(58.238)2021-07-12 13:20
저걸 보고 반지성주의니 글쓰기 능력 미달이니 허세니 운운하면 먼저 자신의 독해력부터 반성해볼 필요가 있음.
ㅇ(49.165)2021-07-12 13:50
학자는 표현의자유가 무한정이라고 착각하기전에
학자로서 말과 행동의 일치, 표현의자유에 대한 책임의심이 없는한
신성불가침으로서 표현의자유는 존재하지않는다.
즉, 학자의 무책임하고 언행불일치 표리부동한 표현의자유는 언제든지 침범가능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수치는 문화가 아니라 자기검열이다.
자기검열이 필요하지않거나 타인의윤리를 검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환경에선
자기검열은 동작하지않는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음?
익명(14.7)2021-07-12 17:09
답글
그런 거는 이해 안하려고 노력해야함.. 이해하기 어려운 글은 그 난이도가 너로 하여금 곱씹게 함으로써 정신에 큰 상흔과 같은 것을 남기는데, 따라서 필연적으로 그 개소리에 사고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글 어려운거는 거르고 순수이성비판 이런 좀 검증된 고전을 읽고 나서 저런 개소리를 해독하기 시작해야 사상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음 - dc App
익명(ilililililll)2021-07-12 22:40
답글
내가 물어보는건 타인은 저 글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나랑 얼마나 비슷한지 물어보고있는거임.
그래서 맞은거임 틀린거임? 혹시 설명하기엔 지식의갭? 격차같은게 너무커서 힘든거임?
익명(14.7)2021-07-12 23:18
답글
개소리를 길게 싸노 ㅋㅋㅋ 쉽게 쓴 개소리나 어렵게 쓴 개소리나 다를거 없다. 이해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는거임.
익명(118.235)2021-07-13 04:04
답글
아 씨발 그런거였음? 고맙다!
익명(14.7)2021-07-20 13:16
문장 자체가 어려운가? ㆍㆍㆍ(x)
전달하고자 하는 바에 비해 문장을 난해하게 썼는가? ㆍㆍㆍ(o)
익명(59.12)2021-07-12 22:36
허지웅 허세 쩌는것같은데 아래거는... 뭔말이냐는 사람한테 저렇게 굳이 ㅋㅋㅋㅋ
익명(115.139)2021-07-12 23:54
낯선 단어에 문장이 길어져서 알아먹기 힘든거 뿐임. 익숙해지면 됨. 저렇게 쓰는 글이 문제냐고 하면, 호오에 대해서 얘기할 순 있겠지.
1(112.214)2021-07-13 01:48
아니 씨발년들이 한국에서 김치 쳐먹고 자랐으면서 무슨 100년 전 독문학 번역서 같은 말투를 찌끄리고 있어
익명(223.62)2021-07-13 13:36
애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댓글달수가 있나? - dc App
고로쇠의혼(exiaopghrn)2021-07-14 22:25
ㅋㅋㅋㅋ 윤지선은 자기가 자기말에 먹혀버리네
익명(14.51)2021-07-16 19:29
허지웅씨꺼 쉽게 요약: 본인이 한 짓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야 자기가 잘못한걸 알아서 성장하는데, 남 욕하는걸 더 많이하면 본인 잘못을 못 깨닫는다는 뜻
윤지선 씨발ㅋㅋㅋㅋㅋ - dc App
문과끝판왕: 칸트, 헤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갑
어렵게 쓴다기 보단 잔뜩 후까시 들어간 티가 나는 그런 느낌
저런게 존나 병신같은 반지성주의임 아 근데 트페미들은 좆도모르면서 가오잡는거맞음
허지웅 허세 철철 넘쳐흐르던 시절의 글이었지. 지금은 철 좀 들어서 사람도 변하고 문체도 많이 쉬워졌음.
아니 박찬국씨도 존재와 시간 앞에서는 "강독" 수준으로 어려운 글을 써야만 했는데 이 말은 좀 심함. 지금 이 이미지만 보더라도 1번은 힘든데 2번은 철학 교양서에 나올만한 수준임
정확히는 쉽게 쓸 수 있는 글을 굳이 어렵게 표현하려고 노력하진 않는 거 같음. 쉬운 글 조차도 어렵게밖에 못쓰는 사람이,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사람이 이해되게, 혹은 지가 써놓고 지는 읽을만하게 쓸 거라는 기대가 없음
허지웅 요새는 사람 많이 달라졌던데
저걸 보고 반지성주의니 글쓰기 능력 미달이니 허세니 운운하면 먼저 자신의 독해력부터 반성해볼 필요가 있음.
학자는 표현의자유가 무한정이라고 착각하기전에 학자로서 말과 행동의 일치, 표현의자유에 대한 책임의심이 없는한 신성불가침으로서 표현의자유는 존재하지않는다. 즉, 학자의 무책임하고 언행불일치 표리부동한 표현의자유는 언제든지 침범가능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수치는 문화가 아니라 자기검열이다. 자기검열이 필요하지않거나 타인의윤리를 검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환경에선 자기검열은 동작하지않는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음?
그런 거는 이해 안하려고 노력해야함.. 이해하기 어려운 글은 그 난이도가 너로 하여금 곱씹게 함으로써 정신에 큰 상흔과 같은 것을 남기는데, 따라서 필연적으로 그 개소리에 사고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글 어려운거는 거르고 순수이성비판 이런 좀 검증된 고전을 읽고 나서 저런 개소리를 해독하기 시작해야 사상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음 - dc App
내가 물어보는건 타인은 저 글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나랑 얼마나 비슷한지 물어보고있는거임. 그래서 맞은거임 틀린거임? 혹시 설명하기엔 지식의갭? 격차같은게 너무커서 힘든거임?
개소리를 길게 싸노 ㅋㅋㅋ 쉽게 쓴 개소리나 어렵게 쓴 개소리나 다를거 없다. 이해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는거임.
아 씨발 그런거였음? 고맙다!
문장 자체가 어려운가? ㆍㆍㆍ(x) 전달하고자 하는 바에 비해 문장을 난해하게 썼는가? ㆍㆍㆍ(o)
허지웅 허세 쩌는것같은데 아래거는... 뭔말이냐는 사람한테 저렇게 굳이 ㅋㅋㅋㅋ
낯선 단어에 문장이 길어져서 알아먹기 힘든거 뿐임. 익숙해지면 됨. 저렇게 쓰는 글이 문제냐고 하면, 호오에 대해서 얘기할 순 있겠지.
아니 씨발년들이 한국에서 김치 쳐먹고 자랐으면서 무슨 100년 전 독문학 번역서 같은 말투를 찌끄리고 있어
애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댓글달수가 있나? - dc App
ㅋㅋㅋㅋ 윤지선은 자기가 자기말에 먹혀버리네
허지웅씨꺼 쉽게 요약: 본인이 한 짓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야 자기가 잘못한걸 알아서 성장하는데, 남 욕하는걸 더 많이하면 본인 잘못을 못 깨닫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