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완치가 힘들것 같아요
저도 나름 밝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힘든일이 겹치니 요즘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식욕도 없고 그러네요
살아온 날이 후회되면서 난 왜 돈 많이 못벌어서 해드리고 싶은거 못해드릴까 비싼 치료 못해드릴까 자꾸 생각나서
저를 갉아먹는것 같아요
어디 고민말해봐야 해결책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소에 하던게 독서라서.. 이럴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려요.
아버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완치가 힘들것 같아요
저도 나름 밝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힘든일이 겹치니 요즘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식욕도 없고 그러네요
살아온 날이 후회되면서 난 왜 돈 많이 못벌어서 해드리고 싶은거 못해드릴까 비싼 치료 못해드릴까 자꾸 생각나서
저를 갉아먹는것 같아요
어디 고민말해봐야 해결책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소에 하던게 독서라서.. 이럴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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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마태복음
레이먼드 카버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대성당이라는 단편집에 있슴니다
진짜 마음이 힘들면 운동하고 병원가서 상담하고 그래라. 활자에 갇히면 더 우울해질 뿐이고 건강한 신체활동과 타인의 도움이 직빵임.
힘내.. 나도 힘들때 책 손에 잡으면 잘 읽히지도 않고 더 답답해지기만 하던데.. 차라리 영화를 보던지 아님 운동하던지.. 그러는게 좋지 않을까?
답변 모두 고맙습니다 책 보면서 병원상담도 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운동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