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보다보면 정신줄 놓을 거 같음 역주가 더 골때림 어떤 인물, 예로들어서 김철수라고 하면 소설 속 인물이니까 허구일 거 잖아 그치?? 근데 역주에 "김철수라는 인물은 허구이다. 보르헤스의 거짓 사실에 해당된다." 고 되있으면 정신이 몽롱해짐 원주만 읽는 거보다 머리가 이상해짐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 ㅋㅋㅋㅋ
실존인물 얘기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렇지
오히려 실존 인물과 가상 인물, 실존 인물의 사실과 거짓 사실에 대해서 정보를 계속 주니까 어디까지 허구인지 모르겠는 상태가 됨..
주석도 구라아닌가 정신병걸리는건 인정한다
원주는 구라고 역주는 사실임
근데 원주중에 역주가 거짓이라고 안한건 사실임 머리가 이상해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