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문학 국가 중에서 미국빼면 다 대영제국 시절의 유산이잖아.

책 이야기:그레이엄 그린은 노문상 후보에 올라가 보르헤스, 나보코프와 경쟁했지만 스웨덴 한림원 작가들의 자추에 밀려서 떨어진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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