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범이 칼을 들고 경찰들 앞에 서 있어. 경찰들은 꼼짝않고 그를 지켜보고 있는데, 인질범이 칼 대신 이상하게 생긴 총으로 무기를 바꾼 거야.그리고는 그거로 빵빵 하고 경찰을 쏜 거야! 근데 경찰들이 안 죽고 막 아아아 하면서 머릿속에서만 아파해. 총이 다른 은하 거야. 그 총은 '자기 속마음을 그대로 전달하는' 총이야..."2년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나네이거 정확히 어떤 상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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