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판사가 마르크스 비판을 꺼림 2. 포퍼의 헤겔과 마르크스 비판이 리커버할만한 가치가 없을 정도로 질이 나쁨
2번도 말 되긴 함. 마르크스 비판은 정치떡밥이 될 테니까 버린다고 하면, 월터 카우프만이란 미국 철학자가 포퍼의 헤겔 비판을 조목조목 재비판하는거 나오니까 읽어봐. 영문임.
근데 그래도 나는 1일듯. 이게 ㅅㅂ 말이되는 이야기냐
보수적인 철학자 살살 녹는다...
내가 이거 민음사에 문의해 봤는데 2권 개정판 계획 별로 없다더라
신성불가침 마르크스를 까니까요
수학과 애들은 다 이럼?
1. 출판사가 마르크스 비판을 꺼림 2. 포퍼의 헤겔과 마르크스 비판이 리커버할만한 가치가 없을 정도로 질이 나쁨
2번도 말 되긴 함. 마르크스 비판은 정치떡밥이 될 테니까 버린다고 하면, 월터 카우프만이란 미국 철학자가 포퍼의 헤겔 비판을 조목조목 재비판하는거 나오니까 읽어봐. 영문임.
근데 그래도 나는 1일듯. 이게 ㅅㅂ 말이되는 이야기냐
보수적인 철학자 살살 녹는다...
내가 이거 민음사에 문의해 봤는데 2권 개정판 계획 별로 없다더라
신성불가침 마르크스를 까니까요
수학과 애들은 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