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40pg 정도 읽었는데 궁금한거.

1. 배경이 어케됨? 대충 시대적 배경이 궁금함. 그냥 대충 비유로 조선시대를 생각하면된다 정도로만 얘기해줘도 좋음.

2. 제목과 부합하는 그런 상황이 나옴? 나온다면 언제쯤 본격적으로 나옴? 뭔가 대충 죽음에 대해 본격적으로 생각을 한다던가 그런거.

3. 사투리 그지같다. 만연체랑 한자도...

4. 보라돌이 에디숑 뒷표지에 있는 문장 넘 좋다.

(스포일지도?)
사실 스토리가 어케 흘러가는지 감이 잘 안잡힘. 대충 쥔공이 유리에서 동정 때고 외눈박이랑 뚱땡이 죽이고 도망가다가 다시 돌아가는거 까지가 내가 이해한 흐름인데 이게 맞나? 이 이상 이해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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