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이 원칙을 바로잡는 한 정떡유입도 결국 독갤의 방침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 한낱 어그로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키배를 뜨고 어울리기 위해서라도 밀리의서재 정기구독을 결제할 누군가를 생각하면 절로 가슴이 훈훈해지지 않는가? 완장이 할 일은 밀고충, 코드징징충들에 휩쓸리지 않고 원칙과 중심을 지키는 것이다.
그래 누가 뭐라했냐...
밀리의 서재 결제한다는 건 별론데 밀리로 독서한 3년이 젤 후회됨
어디 씀? 나도 쓰면서 별로인 건 느끼는 중인데 무료 기간 남아서 걍 씀
전자책 다 별로 안 좋아함. 모든 번역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작가의 전집이 실린 것도 아니라서 애매함 그래서 종이책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