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이 원칙을 바로잡는 한 정떡유입도 결국 독갤의 방침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
한낱 어그로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키배를 뜨고 어울리기 위해서라도 밀리의서재 정기구독을 결제할 누군가를 생각하면 절로 가슴이 훈훈해지지 않는가?
완장이 할 일은 밀고충, 코드징징충들에 휩쓸리지 않고 원칙과 중심을 지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