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빙자한 변태 글은 맞는데
정도차이지 라노벨 변태 남주새기가 볼빨개진채 여동생뻘 초딩 하나 데려다놓고 하악하악 해놓고 뒤에 가슴큰눈나한테 이 헨타이 시네!!하고 면상 쳐맞고 미안해~~날아가는거랑 머가 다름
나보코프 이새끼 페도 확실하지.
정도차이지 라노벨 변태 남주새기가 볼빨개진채 여동생뻘 초딩 하나 데려다놓고 하악하악 해놓고 뒤에 가슴큰눈나한테 이 헨타이 시네!!하고 면상 쳐맞고 미안해~~날아가는거랑 머가 다름
나보코프 이새끼 페도 확실하지.
그럼 도스토예프스키는 도끼로 사람 죽이는 변태냐?
걔는 페도는아니잖아
그럼 프란츠 카프카는 바퀴벌레냐?
카프카충ㅋㅋㅋ
바퀴벌레일지언정 페도는 아니다
나보코프가 작가와 작품은 따로 봐야 한다고 그렇게 강조했건만 ..
강조를 하는ㅈ것자체가 페도를 시인하는 것 아니었을까?
애초에 롤리타는 돈 벌려고 쓴 책임. 러시아에서 쫓겨나고 미국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가 돈 부족해서 아동 성애라는 자극적인 주제로 책을 쓴 거임. 롤리타로 돈 벌고 스위스로 건너 간 것 보면 미국을 별로 안 좋아하기도 했고
글이 쓰인 배경은 알겠는데, 자극소재로 하필 아동성애를 선택한 것은 지극히 개인의 필요와 취향이 닿은건 아니었을까? 결국 그것은 작가자신에게 페도의 성향이 있기야 하다는 것 아닐까?
그걸 노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