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할 일은
모르는 사람의
그늘을 읽는 일
김경인 - 여름의 할 일
이라고 합니다.
광화문을 이젠 자주 못오다보니 공사가 또 낯섭니다.
회전문 입구...
서점 MD들도 고생입니다...
이번 달엔 무슨 행사를 하나 보니 독자 투표인데
홍보 모델들이 어디서 뵌 분들인가 했는데
교보 MD 분들이시네요... 화이팅...
비밀 친구... 아니 비밀 투표 했읍니다.
숲숲한 책들이 숲숲히 보이네요
팔자에도 없는 청소년 어린이 책 팔아먹으려니 죽을 맛입니다...
살려줘...
이런 자리를 통으로 빌려서 프로모션 하는 출판사들을 오토케 따라 잡으라는 건지... (저 책상 다리 하나당 150만원 쯤합니다.)
요건 저번에 독갤에서 봐두고 오늘 줍줍
ㅈ로나 4단계로 서점은 어떨까했는데
사람 개많읍니다 끗.
교보문구에서 사진 찍던놈이 너냐?
나다 10새야 (해바라기 김래원 톤으로)
저는 어제 고속터미널 서점을 가봤는데 방역 수칙이 철저한지 사람이 한 명도 없더라고요 ㅎㅎ
아 고터면 반디앤루니스일텐데 거긴 가게가 망했어욬ㅋㅋㅋ 그래서 사람 없을 겁니덩
그러네.. 아동도서 경쟁 개빡세겠다
하... 쉽지않음 ;;
교보 오랜만에 보넹
교보가 역시 죠습니다.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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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추 - dc App
나도 출판사 취직하고 싶다... 재밌을 것 같아
원래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 ㄱ읍읍
중간에 킹승만 눈에 확 들어오네 ㅋㅋㅋ
저승만 ㄷㄷㄷ
광화문 교보는 개추 - dc App
오 표지예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