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고통에 무덤덤한 현대인들.. 그래서 자신의 고통에 대해 주관적으로 느끼지못하게된 피해자들.. 뭐 그런것들에 대한 소설인가. 절반 조금 넘게 읽었다. - dc official App
대학 다닐 때 봤던 소설인데 갑자기 8년 후에 흥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