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es24.com/24/goods/8835781
90년대 이후 독일 통일이 어떻게 나아가고 있고 어떤 유행을 띠고있는지 쓰고있는 책이다.
초반에 90년대 이후 독일소설 전체의 경향에 대해서 언급함.
Pop Literetur라고 팝문학을 주장하는 세대, 문학은 재미를 위한 것이고 어렵고 고리타분학 독일문학에 대해 탈-권위를 지향한 사람들
통일 이후의 과거 동독을 어떻게 말할 것인지. 통일세대로 태어난 동독문인들의 소설들
그리고 나치시절의 아들도 겪었던 세대도 아닌 그 이후 세대들이 어떻게 나치를 얘기했는지
이렇게 쫙 훑어준다음
각각 대표작가들과 대표작에 대해서 평론? 하는글들이 있다.
각각 한국에 도길문학전공자 교수님들이 쓰신거라 글도 꽤 괜찮은데
다만 초반부분은 요새 독일소설 안읽어봐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
뒷부분은 읽어야지 읽을 수 있는 평론들 위주임.
초반부분은 따로 논문도 글쓴분이 쓴거 있어서 긁어옴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OrteServHistIFrame.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62389&sereArticleSearchBean.orteFileId=KCI_FI001262389
관심있는 사람은 읽으삼.
뭐 아니면 말구~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