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대부분이 카프카 생전에는 아예 출간도 안되었거든요. <성>, <아메리카(실종자)>, <소송(심판)> 이렇게 세 편은 오늘날 카프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데, 카프카는 모두 미완성이라고 생각하고 생전에 정식으로 출판하지 않았죠. 사실상 작가가 살아 있을 때 출간된 대표작은 <변신> 밖에 없습니다. 카프카 생전에는 정당한 평가 자체가 어려웠던 것이죠
http://m.dcinside.com/view.php?id=reading&no=23587
평전에 따르면 독일어권 한정 꽤 괜찮은 단편작가로 인정 받았다고 한다.
애초에 그색기가 책을 제대로 쓰지도 안앗음 - dc App
카프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지는거 같은데 한편 쓸쓸하네요. 쉽게 카프카는 부조리의 작가이지 않나요?
대표작 대부분이 카프카 생전에는 아예 출간도 안되었거든요. <성>, <아메리카(실종자)>, <소송(심판)> 이렇게 세 편은 오늘날 카프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데, 카프카는 모두 미완성이라고 생각하고 생전에 정식으로 출판하지 않았죠. 사실상 작가가 살아 있을 때 출간된 대표작은 <변신> 밖에 없습니다. 카프카 생전에는 정당한 평가 자체가 어려웠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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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전에 따르면 독일어권 한정 꽤 괜찮은 단편작가로 인정 받았다고 한다.
애초에 그색기가 책을 제대로 쓰지도 안앗음 - dc App
카프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지는거 같은데 한편 쓸쓸하네요. 쉽게 카프카는 부조리의 작가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