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내내 심도있는 인문텍스트 분석하는 훈련한 문사철 인문대생들이 psat leet같은 언어논리 추론시험 보면
4년동안 장부나 쓰던 경영대생들한테 아주 탈탈 개털리던데 ㅋㅋㅋ
뭐 물론 경영대와 인문대 사이의 입결차이가 있다쳐도
4년간 노오력해서 고작 학벌 반 급간조차 극복이 안되면 효율이 똥망인거 아냐?
댓글 23
ㅇㅇ 개똥망임 그러니까 우리모두 게임이나 tv예능 드라마나 보자 - dc App
ㅂㅇ(121.183)2018-02-13 04:36
16년도 리트수석은 고법,설대 동양사학이었는데 독서 존나 많이했다고함
익명(178.62)2018-02-13 05:30
경영대가 무슨 4년간 장부만 써? 경영대가 무슨 90년대 여상이냐? 경영대도 주로 하는 건 텍스트 읽기인데.
1(123.248)2018-02-13 06:33
한국은 제대로 교육이 안되니 그렇지. 미국에서 gre같은거보면 그냥 철학과랑 비슷하게 하는 전공 조치 없음 - dc App
익명(203.229)2018-02-13 07:38
논리보다 감성을 중시하는 유럽 철학이 대세라서 그런거 아니냐. 한국에선 논리철학 인기 없자나
익명(110.70)2018-02-13 07:59
시험은 그냥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느냐 인데ㅋㅋ 그리고 인문대도 지가 책 안읽으면 무소용임 학교에서 하는거 얼마나 된다고 - dc App
인ㄷㄱㄷ(223.62)2018-02-13 08:00
시험잘보는건 시험공부요령임ㅇㅇ 경영대가 독해력이 뛰어나다기보단 시험요령이 뛰어나지
익명(59.6)2018-02-13 08:11
윗댓글이 정답 - dc App
익명(221.154)2018-02-13 08:11
애초에 문사철애들이랑 경영애들이랑 기량이 같냐? - dc App
익명(221.154)2018-02-13 08:12
경영애들이 입학컷트라인 더 높은데, 능력 좋은 애가 더 많은거는 당연한 사실 - dc App
익명(221.154)2018-02-13 08:13
그래서 독서유용성논란이 계속나오는거다.. 같은요령이면 같은시간 자기공부한 인문대가 독해시험은 잘봐야되는건데 1.시험은 시험공부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크다 2. 인문대에들이 정작 자기전공 안하고 방황하는 경향이 많다(워낙 입학전부터 노답이란 소리를들어서 전공에 애정을 못가짐)
익명(59.6)2018-02-13 08:13
ㅋㅋㅋㅋㅋㅋ 무슨 독서의 유용성을 따져 시험의 유효성을 따져야지 - dc App
익명(221.154)2018-02-13 08:15
독서는 유용하다는건 엄연한 사실이고 - dc App
익명(221.154)2018-02-13 08:15
본문처럼 독서하는데 왜 독해시험 못보냐는 결과로 따지면 안유용함 그시간에 시험공부하는게 유용해
익명(59.6)2018-02-13 08:16
독서 문해력과 추론력을 향상시키는게 주 목적이 아님
시험공부 문해력과 추론력을 향상시키는게 주 목적
따라서 시험공부가 시험보는데 효율이 더 높은건 당연한 사실 - dc App
익명(221.154)2018-02-13 08:17
나도그랬었지만 사람들이 공부안하고 책만봐서 언어백점 이런신화에 좀 빠져있는거같다 근데그건 책을 어릴때부터 재미로읽어서 남들 공부시간에 수십배를 투자한경우고 동일시간 투자로는 시험대비로 가성비가 없다싶이함
익명(59.6)2018-02-13 08:22
인문학, 철학과에서 가르치고 훈련시키는게 결국 텍스트를 읽고 이해,분석,추론 하는 방법인데 그것을 반복해온 인문대 애들이 경영대애들보다 leet psat 언어추론같은 시험에서 좋은성적을 못낸다면 그때까지 해 온 공부가 효과적인것이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ㅇㅇ
키키(211.187)2018-02-13 08:23
시험을 잘 보는 요령이라고 하는데, psat이나 leet 를 "처음 보는 경우" 로 생각해보자고. 아마 그래도 의치대나 경영경제법이 인문대애들을 이길걸?
키키(211.187)2018-02-13 08:24
이렇게 되는 이유는 leet나 psat 같은 시험은 유동지능에 너무 좌우되는 경향이 있기때문임. 사실 인문학의 읽기란건 타고난 머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식이 더 중요하지. 기존의 지식은 새로운 정보를 읽는 틀이 되니까. leet psat 같은건 지식보다 순간적인 판단력, 처리속도같은게 중요한 시험이니 그냥 일단 머리좋은애들이 잘볼수밖에 없고...
키키(211.187)2018-02-13 08:27
별 노력없이 수능잘본애들이 리트,피셋도 잘 봄
익명(198.211)2018-02-13 08:36
문해력과 추론능력을 기르고 싶다면 추리논증 인강을 듣는 게 어떨까. 독서는.... 많이 읽으면 그런 능력이 배양되긴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부가적인 것 아닐까
익명(1.102)2018-02-13 10:34
그으리고 경영학과가 장부나 쓰는 학과라니 좀 기부니가 나쁜데;; 그 장부 쓰는 게 쉽지만 귀찮아서 회사들이 회계사들한테 지네 결산 떠맡기는 거 아녀. 못 하니까 그러는 거지. 인더 나가보면 현금흐름표 그릴 줄 아는 사람도 별루 없는데
익명(1.102)2018-02-13 10:38
인문계든 상경계든 잘하는 놈은 잘하고 못하는 놈은 못한당 ㅋㅋ 그리고 인간 수 차이 기저율도 무시 못하지
ㅇㅇ 개똥망임 그러니까 우리모두 게임이나 tv예능 드라마나 보자 - dc App
16년도 리트수석은 고법,설대 동양사학이었는데 독서 존나 많이했다고함
경영대가 무슨 4년간 장부만 써? 경영대가 무슨 90년대 여상이냐? 경영대도 주로 하는 건 텍스트 읽기인데.
한국은 제대로 교육이 안되니 그렇지. 미국에서 gre같은거보면 그냥 철학과랑 비슷하게 하는 전공 조치 없음 - dc App
논리보다 감성을 중시하는 유럽 철학이 대세라서 그런거 아니냐. 한국에선 논리철학 인기 없자나
시험은 그냥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느냐 인데ㅋㅋ 그리고 인문대도 지가 책 안읽으면 무소용임 학교에서 하는거 얼마나 된다고 - dc App
시험잘보는건 시험공부요령임ㅇㅇ 경영대가 독해력이 뛰어나다기보단 시험요령이 뛰어나지
윗댓글이 정답 - dc App
애초에 문사철애들이랑 경영애들이랑 기량이 같냐? - dc App
경영애들이 입학컷트라인 더 높은데, 능력 좋은 애가 더 많은거는 당연한 사실 - dc App
그래서 독서유용성논란이 계속나오는거다.. 같은요령이면 같은시간 자기공부한 인문대가 독해시험은 잘봐야되는건데 1.시험은 시험공부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크다 2. 인문대에들이 정작 자기전공 안하고 방황하는 경향이 많다(워낙 입학전부터 노답이란 소리를들어서 전공에 애정을 못가짐)
ㅋㅋㅋㅋㅋㅋ 무슨 독서의 유용성을 따져 시험의 유효성을 따져야지 - dc App
독서는 유용하다는건 엄연한 사실이고 - dc App
본문처럼 독서하는데 왜 독해시험 못보냐는 결과로 따지면 안유용함 그시간에 시험공부하는게 유용해
독서 문해력과 추론력을 향상시키는게 주 목적이 아님 시험공부 문해력과 추론력을 향상시키는게 주 목적 따라서 시험공부가 시험보는데 효율이 더 높은건 당연한 사실 - dc App
나도그랬었지만 사람들이 공부안하고 책만봐서 언어백점 이런신화에 좀 빠져있는거같다 근데그건 책을 어릴때부터 재미로읽어서 남들 공부시간에 수십배를 투자한경우고 동일시간 투자로는 시험대비로 가성비가 없다싶이함
인문학, 철학과에서 가르치고 훈련시키는게 결국 텍스트를 읽고 이해,분석,추론 하는 방법인데 그것을 반복해온 인문대 애들이 경영대애들보다 leet psat 언어추론같은 시험에서 좋은성적을 못낸다면 그때까지 해 온 공부가 효과적인것이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ㅇㅇ
시험을 잘 보는 요령이라고 하는데, psat이나 leet 를 "처음 보는 경우" 로 생각해보자고. 아마 그래도 의치대나 경영경제법이 인문대애들을 이길걸?
이렇게 되는 이유는 leet나 psat 같은 시험은 유동지능에 너무 좌우되는 경향이 있기때문임. 사실 인문학의 읽기란건 타고난 머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식이 더 중요하지. 기존의 지식은 새로운 정보를 읽는 틀이 되니까. leet psat 같은건 지식보다 순간적인 판단력, 처리속도같은게 중요한 시험이니 그냥 일단 머리좋은애들이 잘볼수밖에 없고...
별 노력없이 수능잘본애들이 리트,피셋도 잘 봄
문해력과 추론능력을 기르고 싶다면 추리논증 인강을 듣는 게 어떨까. 독서는.... 많이 읽으면 그런 능력이 배양되긴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부가적인 것 아닐까
그으리고 경영학과가 장부나 쓰는 학과라니 좀 기부니가 나쁜데;; 그 장부 쓰는 게 쉽지만 귀찮아서 회사들이 회계사들한테 지네 결산 떠맡기는 거 아녀. 못 하니까 그러는 거지. 인더 나가보면 현금흐름표 그릴 줄 아는 사람도 별루 없는데
인문계든 상경계든 잘하는 놈은 잘하고 못하는 놈은 못한당 ㅋㅋ 그리고 인간 수 차이 기저율도 무시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