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리 할말이 많은지

솔직히 소설 내용의 거의 70%는 그냥 분량채우기 정도인데

그걸 2권으로 나누고 심지어 3권 4권 넘어가는거 정말 답이없음

책장 미관도 별로고 특히 레미제라블 이런거 그냥 영화로 보고 치움 미친놈의 빅토르 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