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는데 재밌네


납치당한 딸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등장인물들 한명 한명 일인칭 시점으로 이야기하는게 새롭다


스릴러보다도 휴머니즘적인 성격이 강하고


작가 첫 작품이라는데 대박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