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명작 내지 수작을 말할 때 \'작품성과 대중성을 사로잡은\'이라는 수식어구가 붙잖아.작품성은 뭘 말하는 건지 대강 알겠는데, 대중성이 뭔지 잘 모르겠어.그리고 작품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공통적인 특징이 뭔지도 궁금하네.잘 알고 있는 갤러 있어?
잘팔린거
작품을 깊게 이해할 필요없이 대중들이 가볍게 읽어도 재밌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