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을 보자

통피 하나랑 집피 하나가 계속 마르크스 얘기만 하고 있고(정황상 둘 다 같은 인물로 보임) 감상문이랍시고 마르크스에 대한 비판은 죄다 틀렸다는 글만 쓰며 개추 주작으로 계속 념글 보내려고 함.

매일같이 한 놈이 마르크스 떡밥 돌리니까 실베에 종종 올라가서 갤 분위기 흐리는 질 낮은 유입들만 들어오고 이때다 싶어 파딱 하나 스토킹하는 슼통피도 떡밥 편승해서 갤 흐리는데 동참 중임.

정치적 성향에 상관없이 관련 책들에 대한 얘기나 감상이 올라오는 건 환영할 일임. 하지만 그게 책 얘기를 넘어서 특정 사상가 자체에 대한 빠돌이 짓이 되고 왜곡된 팬심으로 개추 주작 및 어그로성 글만 싸대는 건 갤에 이득될 거 하나 없다 생각함.

따라서 앞으로는 마르크스 및 공산주의나 공산국가에 대한 글들 중(책 얘기 없는 건 당연히 삭제고) 제대로 읽은 책을 명시하며 감상문으로 올리는 글 아니면 전부 자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