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마일드한 느낌인디 문장이 어렵지는 않은데 사건 순서나 화자에 따라서 사건에 대한 시각이 다르다 보니까 특이하게 전개된다는 점이 두드러지는데 이게 모더니즘을 보여주는 좋은 방식 같음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압살롬이 소리와 분노보다 빡세다던데
박제울마 보다는 문장 자체는 마일드한데 전개에 공을 많이 들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