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는 양치기소년아니냐
청담사 > 시공사 그린폰북스 1기 > 집사재 > 오멜라스... 이미 4번이나 나왔습니다. 절판된 지 오래된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30 대 이상인 분들 중에서 읽을 사람은 예전에 사 읽었다는 뜻이죠. 재출간해도 찾을 독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겁니다.
행복한 책읽기는 양치기소년아니냐
청담사 > 시공사 그린폰북스 1기 > 집사재 > 오멜라스... 이미 4번이나 나왔습니다. 절판된 지 오래된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30 대 이상인 분들 중에서 읽을 사람은 예전에 사 읽었다는 뜻이죠. 재출간해도 찾을 독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