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접근이라던가 텍스트분석법이나 뒷날 알튀세르 ISA같은 그런 이론들그런거만 질 골라내서 쓰면 좋은데찬성측도 반대측도 ㅇㅇ주의로 주제를 함몰시키려는 경향이 있어서 아예 ㅁㄹㅋㅅ 4음절 보이면 끼어들기가 싫음
마르크스 저서를 탐구하며 그의 방법론을 나름대로 생각해보는 것이 현대시대에 사는 독자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방향인 듯함 이념의 시각에서 보는건 맑스도 굉장히 싫어했고
그 이념적 시각으로 보는 걸 느그 공산주의자들이랑 로자갤 첩자들이 제일 잘한다니까?
그런 애들과 현실주제로 옳고그름 주제 나누는 애들은 갤공지에 따라 제재 가능하니까 ㄱㅊ음 순수하게 책을 탐구하는 자들만 남겠지
그 똥싸지른게 문제가 되는건데 뭐가 매력적임 - dc App
isa가 이데올로기적 국가 장치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