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이였는데 어떤 아줌마가 배추? 인가 뭐 배달하는 배달 청년보고 꼴려하는 책이였는데 ㄹㅇ 기억이 안나 뭔지 아는사람 아줌마가 뭔가 욕구불만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