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중학생 시절에 ㅈㄴ 유행했던 책이라 유행에 편승해서 읽었는데 나름 ㅍㅌㅊ임- 사실 그냥 흔한 성장 소설임 팀 보울러 건 이거 한 개만 보면 다른 건 다 본거나 마찬가지 레파토리가 다 똑같거든 이게 제일 재밌어서 추천함-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가 재혼하려는 거 때문에 삐딱해져서 좋아하던 피아노도 때려치우고 불량배들이랑 어울리다 어떤 신비한 소녀를 만나고 갱생하는 내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