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두 사람이 걸어가' 도입부
정확히 내용보다는 '스타일'에서 놀란거지만
책 처음 펼치면 다짜고짜 스토리가 시작됨. 10페이지 안팎으로? 그러고는 갑자기 저렇게 제목이 뜨고, 누군가의 어록이 적히고, 작품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정말 영화 같은 연출이었다 해야하나? 제대로 느껴보고 싶으면 알라딘이나 교보, 예스24 사이트 들어가서 책 검색해서 미리보기로 읽어보셈. 처음 봤을 때 좀 충격이었음.
이상우 '두 사람이 걸어가' 도입부
정확히 내용보다는 '스타일'에서 놀란거지만
책 처음 펼치면 다짜고짜 스토리가 시작됨. 10페이지 안팎으로? 그러고는 갑자기 저렇게 제목이 뜨고, 누군가의 어록이 적히고, 작품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정말 영화 같은 연출이었다 해야하나? 제대로 느껴보고 싶으면 알라딘이나 교보, 예스24 사이트 들어가서 책 검색해서 미리보기로 읽어보셈. 처음 봤을 때 좀 충격이었음.
ㄹㅇ 영화 연출이네
제목을 중간에 삽입했다니... 서문을 책 중간에 삽입한 원시포모 트리스트럼 섄디가 생각나네요. 단란한 가정의 우당탕탕 일대기를 다룬 영문학 최고의 가정 소설 트리스트럼 섄디 드쉴??
사놓고 책장에 제습제랑 고이 모셔뒀음
인히어런트 바이스잖아 걍
미리보기 읽다가 정신나갈것같아서 덮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