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관한 생각이라는 책과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라는 책이




다른 책이었다니....


둘 다 행동경제학 관련 책이길래


표지가 바뀐건줄 알았음.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 자체도 대니얼 카너먼의 이야기부터 시작되는 책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