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읽어서 기억이 안 나서 다시 읽었다


여태까지 읽었던 단편 중 가장 지루하고 


4, 5쪽 읽으면 책을 놓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노인을 그리스도에 비유한 것도 억지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