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1권 절반 보고 그냥 넣어놨는데(학교 도서관 5년 밴 먹음 ㅎ..) 포크너 보니까 포크너랑 마르셸 비교해보고 싶어지네 근데 또 남미 문학이 끌리기도 하고... 아 한달에 30만원씩 책에 쓸 수 있음 좋을 텐데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마르셀은 읽어도 최소한 손해는 안봄.
2666 중고로 살랬는데 이거 내려놓고 잃시찾 시킬까?..
음… 잃시찾 가자
그럴까... 중고 남겠지? 2666은 꼭 보고싶어서
지금 넘겨도 언젠간 읽을듯…